그녀의 활발한 성격 만큼이나 청량한 보이스컬러는 신비로운 매력으로 다가온다. 음악적 욕심이 많아 첫데뷔 싱글부터 작사,작곡,프로듀서의 역할까지 스스로 감당하며 뮤지션으로써 첫발을 디딘 그녀는 가수 테이와 락그룹 플라워 콘서트 코러스세션 및 각종 국내 댄스 퍼포먼스 대회에서 수상경험을 통해서 이미 오래전부터 검증된 실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첫 싱글앨범 [My Best]를 발표했다. 특히 국내 음악시장에서 여성 팝싱어송라이터가 귀한만큼 앞으로 그녀의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