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주노상 수상에 빛나는 천부적인 음악성과 실력을 겸비한 파블로의 대표작빌보드 뉴에이지 차트 No 6 Rank !! 2010. 7월23일 ~8월 01일 두 번째 내한 공연 확정Pavlo는 1969년 6월 캐나다 토론토 태생으로 10대 시절부터 음악적 재능을 인정 받고 부지런히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정규교육을 통한 클래식 기타와 플라멩코, 학업을 병행하며, 클래식 기타계의 여신 Liona Boyd(리오나 보이드)한테 사사(事師)했다. 어느날 그리스와 산토리니를 여행하던 중 그에게 음악적인 큰 영감을 얻게 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이른 바 지중해의 전통음악이 그의 음악에 전이가 되는 순간이었다. 그래서 자신의 음악에 [Santorini Sunset]라는 타이틀을 달고 첫 번째 EP 앨범을 발매한다. 그 후로 본격적으로 오버그라운드의 진출을 꿈꾸며 [Pavlo] 앨범을 발매했으나 상업성 결여란 시련을 맞고 만다. 하지만 음악적 가치관의 고수를 위해 독립제작 방법으로 음악을 표현하며, 장소를 불문한 청중들과 함께 즐기는 북미투어 공연을 감행했다. 이 여정 중 그리스 전통 춤에서 영감을 얻은 [Tsiftitelli] 앨범을 발매하고, 드디어 Pavlo가 추구하는 음악 성향이 정형화된 출세작 [Fantasia]을 후속 앨범으로 1999년 내놓는다. 이 앨범은 캐나다에서 골드 레코드 기록과 캐나다의 그래미상 주노상 '올 해의 최고 연주앨범'에 노미네이트 됐으며 TV쇼와 프로그램들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다. 미국에도 정식발매 되면서 빌보드 뉴에이지 차트 6위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한다. R.Kelly가 Pavlo의 음악 샘플을 자신의 노래에 사용하면서 파블로의 이름이 미국 내에서 더욱 알려지게 되었고 그의 세계적인 성공이 시작되었다. 그의 활동은 멈추지 않고 계속 진행된다. 10년간 7장의 앨범 발표와 매년 150여회의 콘서트를 소화해고 있다. 이런 활동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Live at Massey Hall"이란 라이브 앨범도 발매한다. 파블로는 작년 8월에 가졌던 내한 공연으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나라 팬들이 파블로를 진심으로 환영해주는 차례가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