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셀러의 첫번째 정규앨범 [XX]가 12월28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스토리셀러에게는 5번째 발매음반이자 8년여의 방황끝에 이들의 음악적 완성도를 집약한 정규1집 음반이다.
이번 음반 타이틀 [XX]에서 느껴지는 것 처럼 여성성과 사회비판적인 내용이 이번 앨범의 전체 컨셉이다. XX는 실제적으로 여성염색체를 나타내기도 하고 기존의 기대치를 배신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
앨범 전체가 하나의 시나리오로 진행되며, 각 곡마다 내용을 담고 있다. 이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찾길 바라겠다. 이번 음반 [XX]에서는 뮤직비디오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18구역] [절대적착시]으로 먼저 [18구역]은 이번 앨범의 전체적인 느낌을 1곡에 담아냈다. 이 한곡으로 스토리셀러가 보여 주고자하는 음악적 색깔을 가장 여실히 보여준다 하겠다. (감독, 김환)
[절대적착시]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그대로 현실사회에서의 착시적인 면을 다루고 있다. 이 뮤직비디오가 감독에게 수상의 영광을 안겨줄지 기대하고 있다. (감독 삭개오)
이번 음반발매이후 2012년 2월부터 스토리셀러는 한국을 비롯해 유럽, 중국, 일본 등 순차적으로 투어 및 음반발매가 계획되어 있어 2012년은 스토리셀러의 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