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시작하는 두번째 싱글의 타이틀곡인 ‘2-1’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조화를 이룬 곡이다.
‘2-1’은 신예 ‘이아레’의 피쳐링으로 몽환적인 느낌을 잘 살렸으며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랩이 더해져 강한 인상을 준다.
이번 앨범 역시 멤버 ‘민도리’가 프로듀싱과 디징을 맡았다.
또 곧 나올 클럽믹스앨범 역시 난리부르스의 음악성을 잘 보여줄 것이다.
여러장의 싱글을 발매하면서 난리부르스만의 색인 ‘감성적인 흥’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가요계을 재미지게 난리부르스 판으로 만들겠다는 것이 그들의 포부다.
세남자들의 활동을 기대해 봐도 충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