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이쁜이를 찾습니다. 라는
플랜카드를 들고 환한 미소를 머금은 그, 채환의 앨범자켓사진속 채환이다.
4년만에 새로운 신보 라틴트롯을 선보이며 화려한 귀환을 한 채환
2006년1월 파이팅 이란곡을 포크와 트롯의 장르를 합쳐놓은
새로운 장르 “포트락”을 선보인 가수 채환
서민적인 가사와 어쿠스틱하고 심플하고 깔끔한 리듬으로 대중들에게 4년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는 노래로 인정받았다.
특히 2007년 대학수능시험, 2008년 대학수능시험, 그리고 새해 첫날 등
방송국 PD들이 가장 선곡을 많이 하는 노래, 방송횟수로 1위를 장식한 파이팅!!
새로운 시작과 힘을 주는 노래로 항상 제일 먼저 손꼽히는 노래가
파이팅이다.
이미 스테디 송으로 인정받은 파이팅의 힘을 실어 ,
4년만에 공백을 깨고 “내사랑 이쁜이” 라는 앨범을 발표했다.
채환의 목소리와 발성에서 다른 대중가수들과 다른 느낌이 느껴진다,
깔끔하고,부드러우며 ,때론 강하고 파워풀한 채환의 목소리는 마치
무형의 모양을 가지고 있는 물이 흐르고 변화하는 소리..처럼 느껴진다.
[물소리]처럼 어느곳에 담아도 어느곳에 흘러도 채환의 목소리는 부담이 없다.
그래서 이번 앨범부터 물소리 채환 이란 이름으로 활동을 하려하는 채환
물소리처럼 강함과 부드러움, 유연한 흐름을 모두 가지고 싶은 그의 욕심이 느껴진다.
이번 앨범은 버즈, 쿨, 노라조, 에반의 타이틀곡을 프로듀스한 오광석 이 함께 했다.
채환과 는 오랜 지인으로 함께한 그는, 채환의 색깔있는 목소리와
세대를아우르는 창법에 반해 채환의 작업에 선뜻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