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 싱글인 은 화창한 날의 봄나들이를 연상시키는 밝고 경쾌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트랙이다. Apple의 스티브 잡스(Steve Jobs) 회장이 광고에 쓰일 음악으로 직접 선곡했다는 이 곡은 실제로 야엘 나임을 널리 알린 곡이기도 하다. 한편 또다른 싱글 은 바로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가 부른 의 커버곡이다. 원곡과는 전혀 다른, 팝 소울풍의 다소 우울한 느낌으로 편곡된 야엘 나임 버전의 을 듣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 외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들을 수 있는 곡들로 채워진 본 앨범은 행복과 우울함의 양면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이스라엘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빌보드 싱글차트 10위권내에 오르며 평단의 찬사를 누리고 있는 야엘 나임. 또 하나의 새로운 여성 뮤지션의 발견은 음악 팬들을 반갑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