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블루 미디어그룹’의 실력파 보컬 ‘주지영’ 데뷔앨범 ‘문자라도 해’ 전격 공개
실력파 작곡가 ‘래피타이저’의 곡으로 서정적 랩퍼 겸 가수 ‘PD블루’의 피처링 전격 지원
‘PD블루 미디어그룹’의 실력파 보컬 ‘주지영’이 데뷔앨범 ‘문자라도 해’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그 동안 서정적 랩퍼 겸 가수 ‘PD블루’의 공연 파트너로 활동해 온 ‘주지영’은 프로젝트 그룹 ‘투에스투비’의 ‘I miss you cry’와 ‘어떻게 해야해’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가요계에 첫발을 딛었다. 감성적이면서도 독특한 음색의 매력을 지닌 보컬리스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주지영’은 국제예대 실용음악과에 재학중인 만 21세의 기대주이다. 특히 안정적인 가창력뿐 아니라 170cm의 키와 외모를 겸비해 비주얼과 가창력을 모두 갖춘 여자 솔로 가수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지영’의 데뷔곡 ‘문자라도 해’는 권태기에 빠진 오래된 연인들이 겪는 에피소드를 가사로 담았으며, ‘PD블루’와 ‘주지영’이 직접 가사를 만들었다. 또한, ‘PD블루’의 ‘새벽4시’와 ‘멀어지다’를 작곡한 ‘래피타이저’가 작,편곡을 맡아 ‘PD블루’와의 친분을 보여줬다. 앨범의 믹스 및 마스터링 작업에는 ‘마성전설(MSL)’이 참여하였다.
‘주지영’은 데뷔 앨범 발표 이후에는 ‘PD블루’와의 공동 무대뿐 아니라 자신만의 솔로 무대를 통해 팬들을 늘려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