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아티스트 'HARO'의 첫번째 미니앨범 '악몽(樂夢)'(음악을 꿈꾸다)
HARO의 첫번째 EP '악몽(樂夢)'에는 감수성이 넘치는 곡 들이 가득하다.
밝은 곡이든 차분한 곡이든 어딘지 모르게 묻어나는 다크한 감성은 'HARO'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인 '악몽'은 꿈을 꾸는 듯한 몽환적 분위기의 뉴에이지 피아노 곡으로
슈퍼스타k 출신 우은미양의 '심장이' 뮤비 중 주인공들의 묘한 분위기가 연출될때 BGM으로 미리 대중들에게
선보인 곡이다.
우은미,나몰라패밀리,크레이지덕,AB등 작곡과 뮤비연출, 제작 등을 했던 고영민이 프로듀스와 HARO가 출연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악몽'의 뮤비 연출을 맡았다.
마치 피아노가 무언가 말하는 듯한 연주곡을 들려주는 'HARO'는 1983년 생으로
한양대학교 작곡과에서 서양음악을 공부하였으며 클래식, 재즈, 뉴에이지 등의 연주음악에 관심을 가져왔다.
학교에서는 현대음악을 공부하며 또 다른 음악분야에 관심을 가져가면서도
늘 음악을 만드는 것이 아닌 내 자신의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어했다.
'피아노는 내 자신을 가장 솔직하게 표현할수 있는 악기이다.'
HARO의 음악에는 그만의 감성과 생각 그리고 느낌들이 가득하다.
그의 바램대로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음악으로 대중들 앞에선 '악몽(樂夢)'(음악을 꿈꾸다)
이 앨범을 필두로 대중들과 함께 호흡하며 발전하는 HARO의 음악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