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조개의 세포로 구성된 우리의 몸은 작은 우주라 할 수 있다. 그 작은 세포들이 서로 싸우지 않고 조화를 이룰 때 우리의 몸은 건강해 진다는 것이다. 우리 몸 안의 세포의 역할과 ‘세포’가 ‘나’라는 인식을 통해 내 안의 세포들을 사랑하고 나의 몸을 건강하게 지키자는 송이다. 이미 일본에서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교육 정규과정으로 들어가 있을 정도로 세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세포에게 있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등을 재미있게 표현, 자연스럽게 건강한 습관을 들이게 하는 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