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 8월 바비킴 1집 [Beat with in my soul]을 발표한 바비킴은 힙합대부라는 닉네임으로 2년여 동안 10만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는 스테디셀러로 군림했다. 지난 10년 힙합계의 거목으로 자리한 바비킴은 이 음반으로 2005년 제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힙합상을 수상하면서 자타가 공인하는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다.
대중음악평론가들과 음악관계자들로 부터 "음반에 수록된 모든 트랙의 음악을 그냥 넘길 수 없을 정도"라는 극찬을 이끌어낸 바비킴은 이번 바비킴 2집 음반을 통해서도 음악적 역량과 깊이를 유감없이 없이 선보이고 있다. 음악으로 전하는 바비킴 Soul의 진정성은 이번 음반에 오롯이 묻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