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ICH (달콤한 감미로운 뜻의 단어와 독일어인 ich "나"라는 일인칭 명사를 더해 감미로운 나 라는 뜻이다)
어딘가 진한 커피향이 나는듯한 한번 들으면 다시 한번 맡게 되는 그런 감성을 가진 poprock 밴드이다. 밴드의 맴버들은 어릴 적부터 항상 음악을 들으며 자라왔고 특히 기타와 베이스는 형제다. 둘은 수많은 경험과 실력을 쌓으며 음악의 길을 가고 있었고 언제나 함께해왔다. 음악을 계속해오며 친분을 쌓아왔던 드러머를 영입하여 sweet'ich라는 밴드를 만들게 되고 꾸준한 오디션을 통해 보컬리스트 "지유"를 만나 지금의 맴버를 결성하게 된다. 곡들은 듣기 어렵지 않게.. 그리고 사운드의 퀄리티를 한껏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고 많은 고민과 노력으로 밴드의 색을 만들고 채웠다. 밴드음악의 색을 진하고 화려하게 포장하기 보단 선굵은 하나의 완성된 스케치 위에 보컬 "지유" 목소리로서 색을 입혀가는 밴드 특유의 틀 위에 음악을 표현하고 있다.
듣기 편한....... 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깔끔하고 진한 poprock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