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두번째 가을,
- 1년이란 시간이 빚어낸 멜로디 '비가 온다'로 돌아온 싱어송라이터 시애나.
지난해 가을, 첫번째 미니앨범 [CAFE DE SIAENA] 로 우리 곁에 찾아온 싱어송라이터 시애나가
1년여 만에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계절과 날씨에 빗대어 사랑을 이야기하는 시애나의 이번 싱글 곡
'비가 온다'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지난 앨범의 '빗소리가' 의 두번째 이야기로
헤어진 연인에게 가 닿고 싶은 마음을 내리는 빗방울에 담아 전하는 곡으로
재치 있고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CHEEZE의 프로듀서 구름이의 편곡과
담백하고 세련된 목소리의 싱어송라이터 이나래의 코러스가 어우러져
한층 더 짙어진 시애나의 감성 멜로디를 완성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