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크리스탈 보이스’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쿠라키 마이가 1999년 「Love, Day After Tomorrow」싱글로 강렬한 데뷔를 한 이후, 벌써 데뷔 10년을 맞이했다. 현재 쿠라키는 데뷔10주년을 기념하여 이틀간의 스페셜 라이브와 캠페인 그리고 여름부터 시작될 대규모의 전국 투어 등으로 10만 명의 팬들과 만남을 갖는 “10만명과 Touch Me!” 라는 대대적인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가운데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