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듀오 “길냥이 아빠”가 첫 싱글 “문자 투척”으로 데뷔했다.
“길냥이 아빠”는 처음 음악을 같이 시작한 절친으로 지금은 서로 다른 곳에서 서로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같은 꿈을 그리기 위해 만들어진 팀이다.
서로의 바쁜 일상 속에서 틈틈이 작업한 데뷔 곡 “문자 투척”은 통통 튀는 가사와 귀에 쏙쏙 들어오는 편안한 멜로디로 두 남자의 진솔함을 노래함과 동시에 남자의 심리를 잘 묘사한 곡으로 여자들의 속마음을 모르는 남자들의 심경을 가사에 담아내고 있다. “여자는 왜 맛 집에 줄을 서서 겨우 사진을 찍지?”라는 가사로 남자들의 궁금한 속 마음을 노래하며 “식었다 차갑다 변했다 문자 투척”이라 외치며 연애하면서 한번쯤은 이해할 수 없는 일로 받아봤던 문자들을 노래로 담아냈다.
즐거운 멜로디와 재미있는 가사로 대중들에게 첫 인사를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