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룰즈가 추구하는 "즐거움" 여기에 하나 "감성"을 더했다 오랜만에 등장한 서로의 섹소폰 소리가 담긴 트랙 "Golden times"는 하룰이 추구하는 또다른 감성을 예고하고있다.
[1분 미리듣기]로 판단하지 말자. "롤러 코스터(roller coster)"처럼 음악의 전개를 예측할수 없기 때문이다, 끝까지 그리고 최대한 사운드를 크게 즐겨보자, 어디에서도 느낄수 없는희열감을 맛보게 될것이다
완벽하다고 말할수 없지만, 분명 하룰이 창안한 [K-EDM] 이라고 말할수 있을것이다
매월, 다양한 음원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는 "하우스룰즈" 5집 발매전 까지 계획된 싱글 앨범 계획을 통해 하룰은 좀더 자주 팬들을 만나고 싶어한다. 다음달엔 또 어떤 신곡을 선보일지 리스너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룰은 [모여라 의 원작자인 배철수 에게 음반제작 사용 허락을 위해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엽서를 보내려 했던 사연, 그리고 실제 녹음을 하지 않았음에도, "Feat.배철수of송골매" 라는 표기를 제안하였던 사연등을 공개하였고 배철수는 기분좋게 허락하였다고 한다 .
이 얼마나 "일렉트로닉한 발상" 인가? 낡은 고정관념을 버리자.
그것이 바로 하우스룰즈의 스타일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