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곡 : 팔도기생, 사랑은 이제 그만, 당신은 철새, 일자상서, 달타령, 신촌의 그사람,
달과 함께 별과 함께, 팔도항구, 카츄샤, 보름달, 정말 몰랐어요, 간다고 잊을쏘냐,
가시렵니까, 칠천만의 아리랑, 무등산아 등
수상경력 : MBC 10대가수, TBC 7대가수상, 전국 각 방송국 10대 가수, 최고인기상,
특별상, 공로상, 모범상 및 문화공보부장관상 등 300여회 기록
40여년간의 가요생활을 통해 수많은 국내외 공연을 가졌으며 가요와 민요를 겸하는 대표적인 가수. 동양적인 미모를 지니고 겸손한 자세로 간드러지고 구성진 음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폭넓은 가창력으로 관중을 매혹시키는 저력있는 가수.
[보도자료]
데뷔 45주년 김부자의 새 노래 “사는 날까지”
입으로 부르는 노래는 귓전에 맴돌고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는 가슴을 적시며 영혼으로 부르는 노래는 영혼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
열 여섯 풀꽃 같은 나이에 가수 ‘김부자’ 라는 이름으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시작한지 어언 45년이 흘렀다.
“돌아보면 하룻밤 꿈같은 날들이지만 눈물과 기쁨, 감격과 낙심의 징검다리를 들뜬 열정으로 건너온 날 들이었다”고 가수 김부자씨는 회상한다.
영화주제가 “팔도기생”으로 시작하여 “당신은 철새”, “달 타령”, “일자상서”, “사랑은 이제 그만”, “카츄사”, “칠천만의 아리랑“ 등 2,000여곡의 노래로 대중들의 정과 한을 담아 아픔을 쓰다듬고 눈물을 닦아 주며 우리에게 다가왔던 고향의 누이 같은 연인 김부자....
한때 성격 차이라는 이유로 이혼의 아픔을 경험했던 김부자씨 부부는 기독교 신앙으로 서로를 극복 하고 지금은 연인 같은 마음으로 다시 만나 인생의 후반 길을 함께 하고 있다.
이번에 45주년 기념 곡으로 내 놓은 노래 “사는 날까지”는 남편 이상문씨가 아내 김부자 씨에게 바치는 사랑의 고백이다. 작곡가 조운파씨가 곡을 붙였고 지금까지의 김부자 스타일을 벗어나 단아 한 감성으로 소화 해 내었다.
그대 눈물 닦아주며 함께 울겠소
그대 기쁨 내 것 인양 춤을 추겠소
탈도 많고 허물 많은 세상살이에
길동무가 되어 주겠소
사는 날까지 사는 날까지 사는 날까지.....
듣는 이의 가슴을 촉촉이 적셔 주는 노래이다.
[에필로그]
입술로만 부르는 노래는 귓전에 맴돌고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는 가슴을 적시며
영혼으로 부르는 노래는 영혼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열여섯, 풀꽃 같은 나이에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시작한지 어언 40여년이 꿈결처럼 흘러 가버렸습니다.
돌아보면 하룻밤 꿈같은 날들 이지만
눈물과 기쁨과 감격과 낙심의 징검다리를 건너며
들 뜬 열정으로 살아온 날 들 이었습니다.
변치 않는 마음 한결 같은 사랑으로 함께 울고 웃으며
제 곁에 함께 해 주신 분들께 먼저 이 노래들을 드립니다.
[Thanks to]
이 음반이 나오기 까지 수고 해 주신 스탭진 여러분과
아름다운 작품으로 또 다른 꿈을 주신 조운파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