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로는 만족하지 못했다. 신나면서 희망이 있는 음악을 하고 싶었다.
지치고, 힘들어? 그렇다면 잠시 신나는 일렉트로닉힙합으로 흔들어봐!
일렉트로닉 힙합은 이미 유럽을 강타하고 있는 음악 장르이며, 클럽이나, 파티에서 흔히들 접할 수 있는 장르이다. 가사들은 보통 사적 얘기나, 정치풍자 하는 경우도 많지만, 이번 알쏭의 32비트의 경쾌하고 강한 비트와 단조로운 패턴이 우리가 쉽게 들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이번 로켓의 가사를 보면 바쁘고, 지친 도시인들과 개인적으로 힘들어하는 우리 친구와 가족들을 위해 '희망'과 '용기'의 대한 매세지를 담고 있다.
랩 중에 '랄랄라' 의 마지막 후렴구에서 장난기있는 가사와 멜로디는 재미있다 함께 부를 수 있는 단조로운 패턴과 신나는 것이 특징으로 노래 들으면서 따라 부르은 재미가 있을 것이다.
이번 싱글 앨범은 유명가수들의 안무를 직접 만들어 줄 실력파인 알쏭이 혼자 묵묵히 가수생활을 준비하던 중 소속사인 '도깨비코리아'와 손을 잡으면서 직접 작곡가 재경씨와 공동작업으로 가사는 물론, 디자인, 안무, 스타일, 의상 등 직접 고려하여 만든 앨범이다.
앞으로 일렉트릭 힙합장르로 일관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며, 알쏭의 첫 시작인 로켓에 좋은 성과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