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밴드 ‘밤손님’ 김현정, ‘엉뚱매력’ 박소영과 함께 ‘일렉트로닉 캐롤’ 도전!
- 시노뮤직, 코코엔터 국내 최초 ‘일렉트로닉 캐롤’ 발매! ‘김현정-박소영-안윤상’ 참여
- ‘일렉트로닉 캐롤?’ 천편일률적이었던 기존의 캐롤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눈길’
- 김현정-박소영 ‘울면 안돼’ & 안윤상 ‘펠리스나비다’ 각각 새로운 버전으로 재탄생!
낭만밴드 ‘밤손님’의 보컬 김현정이 엉뚱 발랄 매력의 개그우먼 박소영과 함께 ‘일렉트로닉 캐롤’에 도전했다.
이번 캐롤은 국내 최초 ‘EDM(Electronic Dance Music) 캐롤’을 표방하고 있는데, 천편일률적인 기존의 캐롤들과는 달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EDM에 캐롤을 접목시켜 더욱 친근하면서도 색다른 느낌으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울면 안돼‘의 경우 요즘 가장 ’핫‘한 개그우먼 박소영이 발랄하면서도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고, 인디밴드 밤손님의 보컬 김현정이 특유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캐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또한 ‘펠리스나비다 (Feliz Navidad)’에서는 자타공인 ‘성대모사의 1인자’ 안윤상이 여전한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안윤상은 그동안 tvN ‘퍼펙트싱어’, JTBC ‘히든싱어’ 등의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노래 실력을 검증 받은 바 있어 정식 음반 발매가 반가움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