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짱벨메인으로
로그인
충전고객센터FAQ게시판
ico_arrow
검색 hot
background
벨소리 스마트폰벨 아이폰벨 컬러링 만화 소설
  hot
background
배너    
앨범명 앨범 명 : For Your Weakness
배경 배경
앨범이미지
For Your Weakness
Brad Fillatre
앨범타이틀 Hold On
앨범발매일 2013.12.09
앨범소개 앨범소개
인디 락 마니아들을 사로잡을 단 6개의 수록곡
싱어송라이터 & 프로듀서 ‘브래드 필라트리’

브래드 필라트리(Brad Fillatre)


낮은 음계에서 마음을 저며오는 사운드, 밀물보다 빠르고 날카롭게 스며드는 파격적인 보컬
타이틀 곡 “Hold On”
기타, 하모니카 등 포크 팝을 노래하고 연주하는 뮤지션 “Face The Dark”
절벽 아래 부서지는 파도를 연상케 하는 아슬아슬하고도 쓸쓸한 읊조림 “As I Burn”
등 수록

“모래 위에 선을 하나 그려보세요. 그 선을 넘는 순간,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고 생각 해보세요.”
모래 위의 선은, 싱어송라이터 브래드 필라트리(Brad Fillatre)에게는 루비콘 강과도 같은 의미를 지닌다. 절대 포기하지 않으리라는 다짐, 한 번 건너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전설의 강. 그의 음악에는 삶, 진귀한 것들, 잃어버림, 그리고 사랑에 대한 그의 시선이 녹아 들어 있다.
브래드는 캐나다 뉴펀들랜드 주 코너브룩 시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자라면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어두컴컴한 산악지대의 광활한 공허함과 끝없이 펼쳐진 북대서양 해안지대 광경은 브래드의 의식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하게 되었고, 브래드의 음악 역시 전체적으로 밀도 높은 스산함과 우울함, 쓸쓸함, 고독을 머금게 되었다. “어릴 적에 그런 환경에서 자랄 수 있었던 건, 어떻게 보면 제가 곡을 쓰는 데에 있어 엄청난 원동력이 되어준다고 할 수 있어요. 어디에서도 그와 같은 경험을 할 수 없었거든요.”
어렸을 적 할머니 댁에 가면 항상 같은 자리에 놓여 있던 오래된 피아노와 전시용 기타는, 늘 브래드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기타를 사달라고 끝없이 졸라대던 어린 브래드의 요구를 뿌리칠 수 없었던 그의 어머니는 처음으로 브래드에게 ‘기타’라는 악기를 선물하게 된다. 그 때부터 브래드는, 커다란 나무에 그물 침대 같은 공간을 만들어 기타를 가지고 놀기 시작, 음악의 길로 빠져들게 된다.
기타 연주를 처음 시작하면서 그가 했던 다짐은, 전쟁을 방불케 하는 어그레시브 헤비 메탈 밴드계의 상징 ‘메탈리카(Metallica)’의 곡들을 마스터링 하고자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기타를 연주하면 할수록, 본인은 기타에는 천부적인 재능이 없음을 빠르게 감지, 자신이 가진 재능에 대한 현실적이고도 이성적인 판단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방향을 잡는다. 브래드에게 기타라는 악기는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상징과도 같은 존재였지만, 진로를 결정하고 난 후부터는 자신이 직접 만든 음악을 통해서도 자아를 표현할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나무 위의 공간, 오직 브래드만을 위한 그 작은 공간이 바로 싱어송라이터 브래드 필라트리를 품었던 태초의 신비와도 같은 공간인 셈이다.
이후 ‘The Evelyn Room’이라는 밴드를 구성해 멤버들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동시에, 밴드 내에서 보컬 파트를 담당, 싱어로서의 생애 첫 시도이기도 했다. “밴드를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제가 노래를 부를 거라는 생각은 사실.. 해보지 않았어요. 사실 곡을 만들다 보면 혼자 심취하게 될 때가 많은데, 멤버들의 현실적인 평가를 통해서 제 감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 걸 처음으로 깨닫게 되기도 했구요. 많은 걸 얻었습니다.”
크고 작은 공연들을 경험하며, 밴드는 인터내셔널 사운드 심포지엄에 초청되기도 하는 등 live 활동 저변을 넓혀가게 된다. 2005년, 브래드는 그가 나고 자란 뉴펀들랜드주를 떠나 토론토 행을 결심한다. 뮤지션 ‘브래드 필라트리’로서의 에너지를 쏟아 부어야 할 때가 왔던 것이다.
몇 번의 멤버 교체 후 정체성을 확립해 가던 ‘The Evelyn Room’은 다소 헤비한 사운드 컬러를 유지하며, 2008년 첫 번째 EP를 발매한다. EP발매와 더불어, live 공연에서 볼 수 있는 카리스마는 그 이듬해인 2009년, NXNE 쇼케이스 무대를 가능케 했다. 2009년 ‘놓쳐서는 안될 상위 60개 밴드’ 리스트에 등단, XM Radio Verge Awards 노미네이션, 캘리포니아ㆍ영국ㆍ남아메리카ㆍ호주 등 월드와이드 앨범 발매 및 팬 층 확보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갔다.
늘 ‘다음’을 염두에 두던 브래드는, 2011년. 그의 첫 번째 솔로작 를 발매한다. 안심할 때쯤 급습하는 일렉 기타와 레이어드 되는 ‘날 것’의 보컬, 한 번씩 덤핑하는 퍼커시브 연주는 앨범 전체적으로 메아리처럼 퍼지는 보컬 톤에 서정적인 관점을 유지하게끔 한다.
Jeff Buckley, Black Rebel Motorcycle Club 혹은 Ryan Adams 등 날 것의 원시적인 느낌의 얼터너티브 락 장르를 좋아하는 리스너들이라면, 브래드 필라트리(Brad Fillatre)의 첫 번째 솔로 프로젝트를 놓치지 말고 들어보자.
배경 배경
아이콘 벨소리 리스트
no 곡명 가수 벨소리다운
등록된 벨소리가 없습니다
아이콘 컬러링 리스트
no 곡명 가수 별점 미리듣기|다운로드
등록된 컬러링이 없습니다
앨범리스트
배경 회사소개개인정보이용약관공지FAQQnA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