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형들은 이동헌과 박주성으로 이루어진 프로듀싱 듀오로써 앨범 전체의 프로듀스를 담당하면서도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시도를 보여줄 것이다. 또한 '감성문방구'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곡 마다 각기 다른 색깔의 객원가수를 영입해 하나 하나 더해 나가며 '감성문방구'라는 정규앨범을 완성 할 예정이다.
동네형들의 모든곡들은 그들만의 작은 스튜디오에서 이루어 진다. 그들에게 유명한 작곡가라는 그리고 유명한 가수라는 타이틀도 없다. 다만, 학교 앞 작은문방구에서 파는 불량식품처럼 꼭 그곳에서 추억을 회상하며 먹어야 제 맛이나는 그런 음악만이 존재 할 뿐이다.
불량식품 처럼 오랜 시간이 흐른뒤에도 혹은 아이에서 어른이 되었을때 어렴풋이 생각나는 그런 과자 , 그런 음악만이 존재 할 뿐이다. 마트에서 혹은 휘황찬란한 백화점에도 그들의 과자는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