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계 아이돌 박근태와의 첫 만남
2013 T&B International Artist Concours을 통해 선발된 샛별 피아니스트 박근태.
샛별이라 하기엔 이미 클래식계에선 그의 이름이 낯설지가 않다. 피아노에 대한 열정 뿐만 아니라 외모 또한 러시아 천재 피아니스트 예프게니 키신을 많이 닮아 있는 그는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한 곡 한 곡 생동감이 넘치는 에너지를 앨범에 담아 냈다.
자기만의 음악세계를 추구하고자 노력하는 클래식계의 샛별, 라이징 스타 박근태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3rd T&B".
탄탄한 실력과 화려하게 펼쳐지는 레퍼토리의 소유자로 멋진 음악을 선사하는 그에게 한국의 키신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