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의 대대적인 캠페인 <희망풍차 SR 나눔로드>를 위해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의기 투합하여 한대 뭉쳤다.
작곡부터 녹음까지 모든 진행이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프로젝트에는 전천후 프로듀서 estar andrew J.Lee가 메가폰을 잡고
아라리락이라는 한국고유의 장르를 개척한 <고구려밴드>의 보컬 '이길영'이 함께 곡 메이킹에 참여했다.
다양한 시도로 주목 받고 있는 클래식 아티스트 '바리톤 정경'과 세태를 꼬집는 직설적인 가사로 수많은 지지층을 거느린
시사전문 듀오 '겨자맛 딸기'도 함께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