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분다. 마음이 시렵고 외로움이 사람을 끝으로 밀어버리는 겨울. 쓸쓸함과 그리움과 외로움이 한껏 섞여진 아메리카노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눈물이 많아서 그래]가 발매했다.
누구에게나 외로움과 쓸쓸함이 최고조에 이를때가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갔을때 제일 큰 외로움과 시려움이 가득할 때, 어떤 이별노래에도 마치 본인들의 이야기를 듣는것 처럼 아련하고 쓸쓸한 그 이야기에 귀담아 들을때가 있다.
[눈물이 많아서 그래]는 단순한 보컬이 주가 되어진 형식적인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닌 진실과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진실된 노래라고 설명할수 있겠다. 언제나 사랑의 아이콘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발라드 여성그룹 비비안의 메인보컬인 아메리카노이기에 더욱 고조된 쓸쓸함과 외로움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를 전한다.
작곡가 필승불패와 아메리카노가 만나 이별에 대해 대화를 하면서 더욱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아메리카노의 앨범 [눈물이 많아서 그래]는 겨울의 쓸쓸함과 이별의 아픔을 대중들에게 대신할수 있는 노래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