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의 싸이 등장!
아이돌 안무가, 트로트 가수로의 대변신!
트로트계의 신선한 혁명, Oh? Oh! Oh~ 오삿갓!
그동안 제국의 아이들, 나인뮤지스, 달샤벳 등 수많은 아이돌의 안무 선생님이자 안무가로 활발히 활동해오던 그가 ‘오삿갓’이라는 이름과 트로트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한다.
타이틀곡 ‘꿀떡사랑’은 기존 트로트에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접목시킨 다소 신선하고 새로운 장르로써, 남녀노소 어디에서나 신나게 듣고 즐길 수 있는 경쾌한 리듬과 위트있는 가사의 조합이 눈에 띄며, 트로트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랩과 댄스 브레이크 등이 가미되어 보는 이의 눈과 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곡이다.
‘꿀떡사랑’의 작곡과 작사는 제이켠, 오프로드, 탑독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크리스피크런치의 리더 CSP가 소속되어있는 작곡팀 모니터펀치가 프로듀싱을 맡아 보다 유쾌하고 중독성 있는 곡으로서의 완성도를 더했다.
트로트계의 두 번 다시없을 유일무이의 아이콘이 되겠다는 오삿갓, 그의 찬란한 행보를 주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