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ce Vicious’는 그간 SNS를 통해 자신만의 골수 팬들을 보유 하고 있음은 물론 한국의 여러 뮤지션들 사이에서는 이미 '올해 가장 핫 할 뮤지션'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느낌' 이라며 입 소문이 자자한, 그러나 어디서도 공식적으로 오픈 된 적 없는 숨겨진 뮤지션이다. 이번 첫 싱글 [Beep x 3]는 세련된 사운드와 ‘Alice Vicious’의 디테일 하면서도 센스를 담아 완성도를 높힌 곡이다. ‘Alice Vicious’ 자신이 어필 할 수 있는 역량 중 가장 스윗하고 발랄한 음색을 담아냈으며, 맘에 드는 남자를 발견 했을 때 달콤하게 다가가 자신을 어필하는 재치 있는 가사와 곡 구성이 귀에 꽂히는 곡이다.
이번 첫 싱글 작업은 컬쳐프로덕션 'CLIMXX'와 손을 잡고 작업을 진행하였다, 'CLIMXX'의 일원인 가수 겸 프로듀서 계범주와 프로듀서 Daniel Lee가 이번 앨범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했으며, 이번 작업을 통해 "‘Alice Vicious’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캐릭터와 달란트를 가졌다" 라는 후기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