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롱아일랜드 출신의 수지 젤딘(Suzie Zeldin)과 제스 가브리엘(Jesse Gabriel)이 만나 이루어진 밴드 더 나레이티브(The Narrative)가 여섯 곡이 담긴 EP앨범을 한국에서 발매한다. Bryan Russell이 프로듀서를 맡은 이 앨범 “Just Say Yes(저스트 세이 예스)”는 2008년 8월 30일 발매 이후,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모든 장르들이 가치를 인정받는 이 시대의 숨이 막힐듯한 팝락(popular rock) 장르 중 최고의 음반이다” - AbsolutePunk.net
“더 나레이티브는 인디 감성팝의 선두주자” - The Deli Magazine (NY)
“짧은 시간 안에, 더 나레이티브는 그들의 다양함을 무기로 스스로 자신의 이름을 구축했다”
- Substream Magazine
그 후, 그들의 앨범은 마이스페이스(myspace.com) 캐나다의 메인 페이지를 장식했으며, 2010년부터 2012년까지 MTV의 쇼 "Real World: Brooklyn(리얼 월드:브루클린)" 그리고 "Real World: Cancun(리얼 월드:칸쿤)", “Jersey Shore(저지 쇼어)”에 음악이 삽입 되었으며, 그 외에도 MTV2 방송, MTV 방송의 Canada Peak Season, VH-1 방송, Nickelodeon 채널의 시리즈 “Gigantic”, “TeenNick”에도 종종 삽입되었다. 그리고 영화 “Starz”에도 삽입된 바 있다.
미국의 팬들만 들을 수 있었던 더 나레이티브의 앨범 “Just Say Yes(저스트 세이 예스)”가 드디어 한국에서도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