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컨트리의 대세 여성 뮤지션!
“미란다 램버트“의 다섯번째 정규앨범의 첫 싱글!
노스텔직한 메시지와 파워넘치는 보이스가 빛나는
2014년 새싱글 [Automatic]
2003년 티비프로그램 “ 네쉬빌 스타“ 에서 최종 결승전까지 진출 하기도 했던 미란다 램버트는
2005년 그녀의 데뷔 앨범 [Kerosene] 을 발표하면서 미국에서 플래티넘을 기록, 이후 두번째 앨범 [Crazy Ex-Girlfriend], 세번째 앨범 [Revolution] 까지 큰 인기를 얻으며 대표적인 미국 여성 컨츄리 싱어로서 인정받게 되었다.2010년 발표한 3집 [Revolution] 에 실린 3번째 싱글 곡`The House That Built Me` 가 빌보드 핫 컨트리 차트 1위를 기록하며, 2011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Best Female Country Vocal Performance` 를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2011년에 발매한 네번째 앨범 [Four The Record]는 US 빌보드 탑 컨트트리 앨범 차트에서 1위로 데뷔하며 미국 플레티넘 세일즈를 기록한바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