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명의 달콤한 싱어송라이터의 새로운 발견!
R&B뮤지션 “마이클 캐리언(Michael Carreon)”의 데뷔EP [Carry On]
2012년에 국내 팬들에게 찾아온 제프 버넷(Jeff Bernat)의 국내에서의 반향은 그야말로 뜨겁고도 길었고, 지금에도 현재진행형이다. 평소에 팝 음악을 잘 듣지 않는 일반대중들의 귀마저도 사로 잡은 그였다. 그런 그를 연상케 하는 스타일의, 그보다는 다소 거칠지만 호소력 짙고, 달달한 싱어송라이터 “마이클 캐리언(Michael Carreon)”을 소개한다.
미국 센디에고 출신의 POP싱어송라이터 “마이클 캐리언(Michael Carreon)”의 데뷔 EP앨범 [Carry On]은 그만의 노래스타일과 작곡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6곡의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담긴 앨범이다. 그는 매우 유니크하고 거칠며 달달한 목소리, 그리고 Pop Acoustic, Reggae, Hip Hop, R&B의 영향을 받음과 동시에 스토리텔링이 뛰어난 작곡스타일을 가진 아티스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