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음악 ’네미시스’의 4년만의 신보
[베르사이유의 장미]로 클래시컬 팝 락이라는 신선하고 독창적인 네미시스만의 아름다운 음악성을 인정받은 그들이 4년만의 신보를 들고 찾아왔다.
타이틀곡 [베르사이유의 장미]외에도, 그들의 곡 [솜사탕]은 특별한 대중 매체의 홍보 없이도 10~20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상큼함으로 각종 ucc와 노래방등에서 연인들의 고백 송으로 큰 인기를 모았으며, 더 이상 매니아만이 찾는 밴드가 아닌 대중적인 인기와 음악성을 동시에 지닌 밴드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