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WORSHIP 앨범은 수영로 교회의 금요철야의 현장을 담은 앨범입니다.
수영로 교회 금요철야는 매주 3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꾸준히 모여서 열정적으로 찬양하고 주의 임재를 구하며
뜨겁게 기도하고 삶을 변화시키고 도전하는 깊은 말씀이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바라기는 이 앨범을 통해서 한동안 한국 교회의 부흥의 중심이었던 금요철야가 다시 그 뜨겁고
감격적인 예배로 일어서고 한국 교회의 영성의 중심으로 세워지는 조그마한 도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FRIDAY WORSHIP 앨범의 정규 라이브 앨범은 3월말에 출시될 예정이며 시편 148편 12~14절 말씀처럼
금요철야의 특성을 고려해서 아이들부터 청소년, 청년, 어르신들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음악적인 색깔, 찬송가와 익숙한 찬양, 어렵지 않은 새로운 곡들의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하며 제작하고 있습니다.
정규 앨범 곡 중에 첫 번째 발표한 “주를 노래하네”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로 발표한
디지털 싱글앨범 “하늘의 약속”은 마커스 월십의 음악 디렉터로 잘 알려진 임선호 형제님의 곡으로써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과 예수님의 십자가의 영원하신 사랑, 또한 주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을
잘 표현한 곡입니다. 특히 임선호 형제님 특유의 쉬우면서도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는
예배의 안정감을 더할 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하나님을 깊이 찬양하는데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