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덴마크 음악씬에서 가장 핫한 여성 싱어 송라이터 Agnes Obel의 감동적인 데뷔 앨범!
2011년 덴마크 뮤직 어워드에서 ‘Best Album’, ‘Best Pop Release’, ‘Best Debut Artist’, ‘Best Female Artist’, ‘Best Songwriter’등 주요 5개 부분을 모두 휩쓸며 ‘아그네스 오벨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모든 곡의 작사, 작곡은 물론 연주와 프로듀싱까지 도맡아 하고 있는 그녀의 탁월한 음악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명반이다. 오래된 모노 톤의 필름과 같은 그녀의 사색적인 보이스는 너무도 매혹적이며 신비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