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출신인 흑형 Keuriseu (크리스, 본명 Christopher Reeves)는 대학생 시절때 한국친구들을 만나면서 한국 문화와, 언어, 그리고 한국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음대 명문대인 Juliard줄리어드대학원 작곡과정을 중퇴하고 Yamaha으로부터 후원받는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다가Maria Carey, Usher, Janet Jackson, Usher같은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해온 그래미상 수상자 프로듀서 Manuel Seal의 멘토아래 그의쌍둥이 형 크레이그(본명: Craig Reeves)와 함께 프로듀싱을 훈련받다가VIP SOUND CIRCLE ENTERTAINMENT를 미국 아틀란타에서 시작하게된다.
현재, 본인을 포함한 현재 총4명의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면서 활동하고 있다.그중에 한국에서 최근에 발표된싱글앨범 “눈물도 빛을 만나면” 싱어/송라이터인 허가람도 있다. 스스로 한국어 가사를 열심히 쓸 정도로 한국어를 독학하고 있으며, Hansol Jang의 도움으로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까지 했고 쌍둥이 형인 크레이그가 믹싱과 마스터링을 하였다.원래 K-POP에 관심이 많은 그는 기회가 되면 한국에서도 다양한 활동과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