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에너지와 중독성 있는 사운드! 온두라스(Honduras)의 첫 데뷔 EP [Morality Cuts] 발매!
브룩클린에서 음악 생활을 시작한 신생 밴드 `온두라스(Honduras)`의 데뷔 EP [Morality Cuts]가 발매됐다. 타이틀 곡 `Borders`는 에너지 넘치는 리듬과 정교하게 짜여진 멜로디의 기타 사운드는 중독성 있게 다가온다. 얼마 전 카이저 치프스(Kaiser Chiefs)의 오프닝 공연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밴드 특유의 경쾌함과 펑크가 섞여 여름날의 파티와 페스티벌을 연상시키는 5곡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