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보컬리스트인 '더크로스' 출신 김경현이 부른 "소리내"는 절제된 피아노와 웅장한 스트링이 돋보이는 명품 발라드 곡으로 초반부에는 잠잠한 듯 흘러가다, 후반부에 감정을 폭발시키는 것이 이 곡의 포인트이다.
김경현은 가사의 절실함을 전달하기 위해 진심을 담아 노래하였으며, 실제로 녹음실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하였다.
한을 담아 노래 한 김경현의 '소리내'는 영화'신이 보낸 사람' OST 중 세 번째 곡이며, 이 곡은 영화 속의 주연 배우 '김인권'의 감정을 가장 잘 담아낸 곡이며, 뮤직비디오 또한 ‘신이 보낸 사람’ 영상들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 국민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인 ‘신이 보낸 사람’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눈물 감동의 이야기에 김경현의 '소리내'가 한층 더해 눈물샘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