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eed(엠씨드)는 사람의 목소리를 음악의 씨앗으로 삼아
따뜻하고 풍성한 화음으로 팝, 재즈, 가요 등의 보컬 앙상블과
다른 예술 장르와의 융합을 시도하는 아카펠라 그룹입니다.
다양한 아카펠라 공연으로 다져진 원숙한 하모니가 돋보이는 '바람의 속삭임'은
그간의 세련되고 위트있던 팀의 행보와는 달리 클래식함이 묻어나는 M-seed의 자작곡으로,
따뜻한 봄날 언덕의 산들바람부터 가파른 계곡의 된바람까지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한 편의 대서사시를 보여줍니다.
이제 한 발 내딛은 M-seed의 씨앗같은 첫 싱글곡, '바람의 속삭임'.
눈을 감고 그 바람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