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호”, “이아현”을 비롯하여 “김민기”, “여민주”, “한보배” 등 실력파 중견배우와 충무로가 주목하는 젊은 피들이 함께 뭉쳤다.
5년전 헤어졌던 아빠 와 아들이 만나 극강의 혈연 데스매치를 보여주는 2014년 최고의 정통 가족 코미디!
실력파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마르코”가 음악감독을 맡아 영화의 분위기를 한층 살린 정규 OST 앨범 [오빠가 돌아왔다 OST]
2014년 최고의 명랑 가족 코미디 영화로 핫 이슈를 몰고 있는 노진수감독의 [오빠가 돌아왔다]는 ‘살인자의 기억법’, ‘너의 목소리가 들려’, ‘검은 꽃’ 등의 작품으로 현 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에 우뚝 선 “김영하” 원작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이미 싱가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14개국으로 선 판매를 하는 등, 국내보다도 먼저 해외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팝페라 ”정세훈”앨범의 총프로듀서, 드라마 ‘해신’,’패션70’s’,’겨울새’,’최강칠우’,’추노’,’사랑비’,’야왕’ 등 여러 흥행 드라마의 피아노 연주 및 작곡을 맡았고, 2008년 개봉했던 영화 “외톨이”의 음악감독을 맡았던 피아니스트겸 작곡가 “마르코”가 음악감독을 맡아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주었다.
본 O.S.T는 가족적인 따뜻함이 베어나는 멜로디와 코믹적인 요소가 가미된 여러 효과음, 그리고 피아노 와 몇몇 현악기에서만 느낄 수 있는 깊고 청량한 소리가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또한, 실력파 기타리스트 “타미킴”의 때로는 부드럽고 때로는 명랑한 기타연주가 가미되어 단순한 OST와는 다른 완성도 높은 퀄리티를 들려준다. 피아니스트 “마르코”와 기타리스트 “타미킴”의 연주곡들을 비롯하여 남자주인공 “김민기”가 열창한 [이 노랠 들으면] 과 [달려보자] 등 여러 가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본 OST로 영화를 더 즐겁게 관람할 수 있을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