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공채 개그맨으로 SBS 개그프로그램 ‘웃찾사’와 tvN 공개코미디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하면서 재미난 웃음코드로 잔잔한 사랑을 받고 있는 윤성한, MBC 공채 개그맨으로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는 김경진, 두 사람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입을 맞췄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선 윤성한이 그동안 개그 활동 외에도 남성 듀오 ‘원달러’의 멤버로 활동하면서 갈고닦은 랩 실력과 김경진이 남성 듀오 ‘원헌드레드’의 활동을 통해 터득한 자신만의 독창적인 노래솜씨가 묘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경쾌한 음악을 완성했다. 또 이 타이틀곡의 보컬은 투엔비의 멤버 송이가 맡아 감미로운 음색을 더하면서 뮤지션들사이 음악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타이틀곡 ‘다윗과 골리앗’은 개그맨 윤성한과 김경진 특유의 랩 그리고 투엔비의 보컬 송이의 시원한 음색이 어우러져 듣는 이의 가슴을 흥겹게 만드는 댄스 리듬의 힙합곡이다. 여기에 희망적인 가사를 담아 사회적 약자에게 용기를 심어주겠다는 뜻 깊은 메시지까지 전달하고 있다. 8년 이상의 연예계 활동 속에서 이들이 직접 느낀 약자의 설움과 바람이 노래에 녹아든 ‘다윗과 골리앗’. 이 노래를 통해 ‘강자를 이기는 방법’을 제시하겠다는 원 플러스 원의 비상을 기대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