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에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학업을 포기하고 일본으로 날아간 윤하. 일본 데뷔 10개월 만인 2005년 6월 발매한 2집 싱글 ‘호우키보시’가 세계적 공신력을 인정받는 오리콘 차트 12위에 오르며 ‘오리콘 혜성’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이후 4번째 싱글 [터치]로 오리콘 차트에 11위로 재등장, 반짝 스타가 아님을 입증했고, 첫 번째 앨범 [고! 윤하] 앨범이 발매 당일 오리콘 10위에 당당히 진입하면서 일본 음악계의 블루칩으로 자리잡았다. 일본 음악계에 혜성처럼 떠오른 윤하, 자신이 작사 작곡한 싱글을 발매, 싱어송라이터로서 자리매김한 그녀가 이제 모국인 한국에서 그 힘찬 날갯짓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