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진 애인뿐만 아니라 지친 업무과 힘든 일상을 이겨내게 해 줄 수 있는
국민 간식 1위 치킨은 이제 치느님이라고 불러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그리하여... “쌀이야” 로 대한민국 대표 푸드송 그룹이 된 ‘마블링’ 이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2번째 푸드송 ‘렛츠 꼬끼오’ 를 발표했다.
맞다! 제목 그대로 치킨송이다!!
피쳐링은 MBC 개그우먼 맹승지,
김상희가 자신의 유행어 “오빠 나 몰라?” 와
직접 닭소리를 샘플링해서 앨범에 함께 참여했다.
1인1닭 시대가 찾아오며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국민 대표 음식 치킨!!
치킨을 더욱 사랑하고 건강하게 즐겨 먹자는 취지에 앨범 작업을 시작 했고,
일렉트로닉과 강렬한 신디 사이져, 유로 하우스 장르를 감미해 파워풀 한 치킨송
‘렛츠 꼬끼오' 를 완성시켰다!!
강렬한 비트와 랩,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가사, 그리고 MBC 개그맨 맹승지와 김상희의 코믹한 피쳐링까지 더해지니 바삭한 후라이에 양념장을 듬뿍 찍어 먹는 듯한 느낌이 든다.
노래를 듣다 보면 본인도 모르게 치킨을 주문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움찔 놀랄 수 있다. 헌데 놀라지 마시라.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 노래의 중독성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는 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치킨댄스이다.
반복적인 멜로디와 위트있는 가사와 함께 할 마블링 치킨 댄스는 동작이 쉽고 재밌어서,
초 중 고등학생들과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치킨 댄스 붐을 일으켰다!! 치킨 댄스를 통해 본인들의 개성을 전국 각지에서 맘껏 뿜어내고 있으며, 이렇게 시작된 마블링의 치킨댄스는 제2의 싸이의 말춤이 될 것을 감히 확신한다!! 이 글을 보시는 그대들도 꼭 도전해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