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를 느끼고, 그림을 보는 듯한 음악을 보여 주는 PAINTERS : 2nd Digital Single [귀향]
마음과 몸이 지쳐 가는 사람들, 껍데기만 남은 공허함. 외로움에 어딘가에 기대고 싶은 사람들.
위로와 휴식을 찾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바쁘게만 몰아쳐 가는 세상 속에 타인보다는 나를 생각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던져 지는 것들에 버티다 못해 돌아가야 할 수 밖에 없는 이들 [귀향]은 상처 입고, 가진 것들을 잃어버린 사람들과, 마지막 남은 목적지를 향해 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PAINTERS의 위로이고, 메시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