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프로젝트’ 두 번째 릴레이 가수로 화제 집중이 된 ‘내조의 여왕’ 태봉이 윤상현이 부른 새로운 노래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조의여왕’ 종영 직후부터 본격적인 녹음 작업에 돌입한 윤상현 측은 "일정기간을 두고 같은 곡의 같은 노랫말로 릴레이식 가창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캠페인 개념의 사랑의 노래를 세상에 알리며 경기침체로 위축되어 있는 가족 또는 친구, 동료, 사랑하는 이들에게 잠시라도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려는 기획의도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며 참여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