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CCM 싱어송라이터 '이야기'의 두 번째 싱글입니다.
이번의 얘깃거리는 '직장생활'입니다.
퇴근길 낭만
퇴근하는 직장인들의 모습과 일상에서의 고민들을 담담하게 그렸습니다.
늘 반복되는 일상에 지칠법도 하지만, 그래도 삶이 희망적인 것은 우리에게 꿈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쩌면신앙생활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천천히 가도, 묵묵히 가다보면, 언젠가는 꿈에 다다를 날이 올 테니까요.
그게 바로 우리의 '낭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정의의 사도
일을 하다보면 잘못인 줄 알면서도 모른 척 넘어가야 할 때가 있습니다.
위로부터 강요 받은 일이라면 더더욱 난처하겠지요.
이 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서로 힘을 모아서 불의와 맞서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생각하지 않으면 수동적이 되고, 결국 기계처럼 살 수 밖에 없거든요.
세상을 바꾸기는힘들지만, 우리가 세상으로부터 변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정의의 사도들이여, 힘을 내세요. 지구의 평화가 우리 손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