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때부터 호흡을 맞춘 프로듀서 하드 데이비드(Hod David)와 전곡 공동 프로듀싱 스튜디오에서 10인조 밴드와 함께 전곡 라이브 레코딩. “Billboard - Gorgeous ballad!” 첫 싱글 'Pretty Wings', 'Now'로부터 8년이라는 긴 침묵을 깨고 드디어 네 번째 앨범 [BLACKsummers’night]을 통해 맥스웰의 마법 같은 음악세계가 다시 열렸다. 이번 앨범은 맥스웰이 야심 차게 기획한 각각 세 가지 컨셉트의 앨범 3부작 중 1부 격으로, 이전보다 더욱 무게 있고 심오하면서도 소울풀한 음악을 담은 ‘BLACK’이라는 키워드를 부각시킨 작품. 신앙심을 기반으로 가스펠 음악을 주로 담을 2부 [blackSUMMERS`night]과 슬로우 잼을 한 가득 담아낼 3부 [blacksummers`NIGHT]가 각각 2010년과 2011년에 연이어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