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기획’, ‘높은 완성도’로 이승기에 대한 재발견과 리메이크 앨범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부여했던 스페셜 앨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Vol.1]! 여자가수들이 부른 슬픈 사랑 노래만을 이승기만의 감성으로 재탄생 시켰던 그가 또 다른 야심작으로 이 봄을 설레게 한다.
이번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Vol.2] 앨범의 수록곡은 우리나라 남자가수들이 부른 사랑 노래들이다. 박효신의 ‘동경’, 윤상의 ‘이별의 그늘’, 조규만의 ‘다 줄꺼야’, JK김동욱의 ‘미련한 사랑’, 박진영의 ‘너의 뒤에서’ 등 오랫동안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불후의 명곡 12곡이 이승기와 만나다!
‘다 줄꺼야’ 는 타이틀곡으로 원곡자인 조규만이 직접 편곡 및 연주, 녹음, 믹싱 등 전 과정에 참여. 원곡보다 더욱 고급스러운 코드웍과 편곡으로 한층 완성도 높은 곡으로 재탄생 시켰다. 자기만의 감성으로 마음을 다해 부르는 이승기의 녹음과정을 지켜본 작곡가 조규만씨가 최고의 찬사를 아끼지 않은 곡이다.
가공되지 않은 순수함의 매력! 이승기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봄바람 같은 그. 가슴으로 노래하는 그가 2008년 봄을 더욱 설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