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4 내내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의상으로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록커 보 바이스의 데뷔 앨범 [The Real Thing]. 존 본조비, 리치 샘보라, 에이브릴 라빈을 키운 클리프 매그너스, 니클백의 보컬 채드 크뢰거 등 쟁쟁한 뮤지션/작곡가들이 이 신예 수퍼 스타 록커를 위해 기꺼이 곡을 바쳤고, J Records의 대표이자 SONY BMG 북미지역 사장직을 맡고 있는 전설적인 프로듀서인 클라이브 데이비스가 총제작자로 프로듀스를 맡아 태어난 보기 드문 고품격 앨범으로 첫 싱글 ‘The Real Thing’, ‘U Make Me Better’, ‘You’re Everything’ 등 보 바이스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살아 있는 멜로디라인의 팝/록 넘버가 수록되어 있는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