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키타 가오루는 1979년 동경태생으로 2세 때 바이올린, 3세 때 피아노, 7세 때 첼로를 시작했다.
1991년(12세), 1993년(14세) 2회에 걸쳐 헝가리 출신의 유명 첼리스트 Janos Starker 교수의 공개 레슨 오디션에 합격한 후, 동년 삿포로 주니어 첼로 콩쿠르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구키타는, 1995년(16세) 나가노 아스펜음악제에서 장학생을 선발되었고, NHK양악 오디션에 합격 후, 1996년(17세) NHK FM <토요 리사이틀>에 출연, 드뷔시의 첼로 소나타를 연주하며 주목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