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이벡스에서 활동한 실력파 ‘메이’가 ‘유우’로 한국 음악계에 돌아왔다. 파격적인 뮤직비디오, 이색적인 마케팅으로 앨범 발매전부터 온라인 화제. 실력파 ‘메이’, ‘유우(u)’로 한국에 돌아오다. 일본 에이벡스에서 실력파 뮤지션으로 활동한 ‘메이’가 ‘유우(u)’로 이름을 바꾸고 한국 음악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유우는 이미 일본에서 메이라는 이름으로 7장의 싱글앨범과 1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3년간 100여회의 라이브 공연을 가진 실력파 뮤지션으로 일본 에이벡스에서 활동한 아티스트이다. 3년간의 일본 활동을 마치고 한국 활동에 들어선 유우는 한국에서 새롭게 신인의 마음으로 음악활동을 하겠다는 의미로 이름 또한 유우로 바꾸고 2009년 7월부터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 그녀가 들려주는 음악. 일본에서 마음을 감싸주는 목소리로 판정을 받은 유우의 영혼을 울리는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들로 가득찬 이번 미니앨범은 총 6곡으로 이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