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일화 되는 음악 씬의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특정 장르가 아닌 진정성 있는 진짜 좋은 음악이 인정받는 시대가 되었다. 이런 추세와 함께 새롭게 시작되는 신선한 혁명적 시도의 중심에 바로 무정한 미인들, 하트브레이커스가 있다. Heartbreak란 단어의 뜻 애타게 하는 사람, 무정한 미인에서도 볼 수 있듯이 우리 가슴 속에 담긴 사랑에 대한 감성을 누구보다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네 번째 싱글 [그 남자, 그 여자]는 남자와 남자의 마음을 모르는 척 하는 여자의 달달한 썸을 표현한 곡이다. 애매하게 밀고 당기는 달콤한 줄다리기 사랑 이야기를 이 곡을 통해 표현했다. 그 둘의 달콤한 사랑 이야기를 이 곡을 통해 느껴보자. 작곡에는 걸출한 일류 작곡가 김홍걸 프로듀서가 맡아주었다. 봄과 함께 시작된 미녀들의 반란을 기대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