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심장,하나의 박동.. 운명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천재 탈북 의사 '박훈'(이종석)은 한국 최고의 병원에서 근무하며 의사 집단에 끼지 못하고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사랑을 잃고 이방인이 된 한 남자가 운명적인 사랑을 쫓는 한 여자를 향한, 숭고하고 지독한 사랑을 보여주는 반면, 병원의 진짜 주인은
환자라고 믿는 이방인 의사 '박훈'의 진심과 열정을 그린 이야기는 지금까지 봐왔던 의학드라마와는 전혀 다른 멜로와 메디컬, 감동을
선사 할 것이다. 의사들의 사랑, 도전, 좌절, 성장 등 인생의 희로애락(喜怒哀樂) 을 보여준다.
'닥터 이방인' OST Part.1 '바비킴'
첫번째 타이틀 곡의 주인공은 '박훈'(이종석)과 '송재희'(진세연)의 운명적인 사랑을 표현 해 줄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을 지닌 명품보컬
'바비킴'이다. 타이틀 곡 '이방인'은 아련하면서도 감미로운 멜로디와 '바비킴'의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두 주인공의 절절하고 애틋한 마음을 한층 더 이끌어내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