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일렉트로닉 음악을 대중화로 이끌었던 그룹 ‘클래지콰이 프로젝트’가 2년 만에 성공적인 개별활동을 마치고 2009년 7월 14일 2년 만에 정규 4집 [MUCHO PUNK]를 발표하고 돌아온다. 클래지콰이 ‘이제 다시 우리는 하나가 될 시간이다!” 모두 집합. 세계적인 유명 아티스트들과의 공동 작업으로 음악의 성숙함을 선보인 프로듀서 ‘클래지’, 솔로앨범, 라디오 DJ, 방송 MC등 다양한 엔터테이너의 모습을 보여준 ‘알렉스’, 어쿠스틱 밴드 ‘이바디’의 보컬과 번역과 함께 작가로서의 능력을 보여주며 각자 음악외의 방송활동의 스펙트럼을 넓힌 ‘호란’이 개별활동을 마치고 2년 만에 ‘클래지콰이’로 다시 뭉쳤다. 2008년 스페셜 앨범 [METROTRONICS]를 통해 그 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음악을 선보인 ‘클래지콰이 프로젝트’는 이번 앨범에서 세련되고 신선한 글로벌 트렌디 한 음악들로 무장하였다.